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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


감상/책 | 2012. 10. 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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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

저자
최한나 지음
출판사
지식인하우스 | 2012-02-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물가가 왜 오르는지, 실업률이 왜 증가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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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안철수의 생각


감상/책 | 2012. 8. 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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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

저자
안철수 지음
출판사
김영사 | 2012-07-19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가슴 가장 깊숙한 곳에서 꺼내놓는 안철수의 생생한 육성과 내면 ...
가격비교



누군가 꼼수를 생각할 때 누군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했다. 이 책은 단순히 안철수의 정책집이라기 보다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사진이다. 

Blast from the Past


감상/영화 | 2012. 7. 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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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트 프롬 더 패스트 (0000)

Blast From The Past 
8.8
감독
휴 윌슨
출연
브랜든 프레이저, 알리시아 실버스톤, 크리스토퍼 월켄, 씨씨 스페이식, 데이브 폴리
정보
로맨스/멜로, 코미디 | 미국 | 106 분 | 0000-00-00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영화를 보고 싶어서 본 영화.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야구/농구 카드 팔면 얼말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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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저자
장 지글러 지음
출판사
갈라파고스 | 2007-03-12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전 세계 기아의 실태와 배후 요인들을 대화형식으로 알기 쉽게 소...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 기아의 구조적인 분석.


- 경제적 기아 : 돌발적이고 급격한 일과성의 경제적 위기로 발생하는 기아. 


- 구조적 기아 : 사회 구조로 인해 빚어지는 기아.


- 금융 자본, 기업, 정부의 이익과의 상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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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저자
마이클 샌델 지음
출판사
와이즈베리 | 2012-04-24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시장은 과연 항상 옳을까? 모든 것을 사고파는 사회를 ‘마이클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 경제학에 담긴 규범적 의미


- 시장과 도덕의 관계


- 비시장 규범이 지배하던 삶의 영역으로 시장 지향적 사고가 확산


- 시장 경제(having a market society) -> 시장 사회(Being a market society)


- 시장 지향적 사고의 문제점 1.불평등 2.부패


- 시장 주의 옹호론

 1. 자유주의자(Libertarian) : 타인의 권리를 침범하지 않는 한 원하는 재화는 무엇이든 사고 팔 수 있어야 한다.

 2. 공리주의자(Utilitarian) : 시장에서의 거래가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똑같이 이익을 제공하고 결과적으로 집단의 행복이나 사회적 효용을 향상 시킨다. 


- 맨큐 : 부족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려면 재화는 그 가치를 가장 높게 평가하는 소비자에게 돌아가야 한다."

 반론 : 어떤 재화에 가격을 지불하려는 것이 꼭 해당 재화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뜻은 아님.


- 게리 베커 (시카고 대학 경제학 교수) : 사람들은 어떤 활동을 하든지 자기 행복을 극대화할 목적으로 행동한다. "인간 행동의 경제학적 겁근 (The Economic Approach to Human Bahavior)" 


- 경제학이 단순히 물적 재화의 생산과 소비를 파악하는 통찰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인간행동을 설명하는 과학이라고 주장.


- 줄서기 대 시장


- 벌금 대 요금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감상/책 | 2012. 6. 2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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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저자
장하준 지음
출판사
부키 | 2012-03-23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신자유주의의 한계, 복지국가가 대안이다!2005년 쾌도난마 한국...
가격비교글쓴이 평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 주주 자본주의의 한계
- 보편적 복지
- 제조업은 경제의 근간
- 큰 정부

대충 요렇게 요약하면 될 듯.

한국 미래는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함. 박원순 시장 같은 분들을 보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 

하지만 결국 국민들의 선택에 달린 건데, 책에 나온 구성의 오류, 개별적인 합리적 선택이 전체의 합리적 선택이 아닐 수 있듯이 국민이 개개인을 위한 투표를 할지? 국가를 위한 투표를 할지? .....



Inception & Leverage Season 3 Episode 2


감상/영화 | 2010. 7. 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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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을 자극해서 사람을 원하는 행동을 끌어내는 것을 토대로 한 영화와 미드. Inception에서는 꿈을 통해 무의식 속에 씨를 심고 Leverage 3시즌 2에피에서는 Neuro Linguistic Programming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을용해 무의식적으로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주입시킴으로써 사람에게 특정 행동을 이끌어낸다. 

일종의 넛지라고도 볼 수 있을까?

우리 사회가 무의식에 대해 관심이 늘어나는건가? 

Extraordinary


말말말 | 2010. 1. 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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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he extra that separates extraordinary from ordinary"

The Secret to Happiness


말말말 | 2010. 1. 14.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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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of happiness is not in doing what one likes, but in liking what one does.

                                                                                      by Sir James M. Barrie

미디어 유통의 단축


카테고리 없음 | 2009. 9. 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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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a의 감독 Tom Crean이 팬들에게 Hoosiers의 훈련 과정과 상황을 팬들에게 보고하는 영상이다. 이 사실이 주지하는 바 2가지는 팬의 중요성과 미디어의 


롱테일 경제학에서 유통의 간편화를 얘기한다.

미디어의 위기. 

아직 한국 구단들은 자신들의 미디어 도구(홈페이지 및 인터넷)를 활용하는 수준이 걸음마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그들도 걷고 뛰는 법을 배울 것이다. 그때 미디어의 위기가 올 것이다. 그때부터 팬들은 제3자를(언론) 통해 이야기를 전달받던 시대에서 당사자(구단)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대로 전환한다. 더이상 이야기 전달자로서의 제3자(언론)의 역할은 종료된다. 기자들의 역할의 변화가 오는데 그때부터는 스토리텔러가 아니라 식견과 안목을 전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자유연상 | 2009. 7. 3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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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what you tell your players that counts. It's what they hear.


- Red Auerbach

중앙 Sunday에 소개됨


프로필 | 2007. 12. 1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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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보다 뜨거운 게시판 만들어 :: 강민석 기자 (중앙 Sunday)



PC사랑에 소개된 이후 중앙 Sunday에 보도됐습니다. 좀 지나긴 했지만 블로그에 소홀해져 뒤늦게 자랑(?) 해봅니다. ^^;;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위 링크를 따라가서 읽어보세요.

심야 시간대에 하는 비바 점프볼에 눈깜짝할 새(?)에 지나갔을 때도 무려 2명한테 문자를 받았는데 중앙 Sunday보도 후에는 달랑 한 명만 연락이 오네요. 집에서도 숙소에서도 사무실에서도 구독까지 하는데 가족도 사무실 사람들도 아무도 모릅니다. ^^; 중앙 Sunday를 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나봅니다.

어쨌건 기록을 남기기 위한 포스팅. 아울러 기사 잘 써주신 강민석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Two and a half Men - 403 - The Sea Is a Harsh Mistress


감상/TV | 2007. 7. 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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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s Show 이후 재밌는 시트콤에 목말라 있어 네이트24 드라마 클럽에 자문을 구한 결과 여러 작품 중에 Two and a half Men을 낙점했다. 미국 출장 다녀왔을 때 비행기 안에서 Friends, Everybody Loves Raymond 등 쟁쟁한 시트콤들과 나란히 구비돼있길래 안그래도 관심은 갖고 있었다.

옆 사진에 보이는 두 남자과 가운데 꼬맹이를 반쪽짜리로 쳐서 Two and a Half Men이다. 두 남자는 형제고 가운데 반쪽짜리 성인는 오른쪽에 남자의 아들이다. 내용은 주로 카사노바 생활로 나날을 보내는 Charlie Sheen과 대조되는 동생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들 위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기대한 것에 비하면 개인적으로 그렇게 재밌지는 않았다. 간혹 큰 웃음을 주기도 했지만 대부분 말장난에 의존했고 캐릭터에서 개성과 카리스마가 부족했다. 스토리도 전체적인 큰 줄기가 약해서 가지만 쳐나가다보니 지속적으로 이어보게 만드는 끌림이 없었다.

그 와중에 대박 에피소드를 하나 터트렸다. 4시즌 에피소드 3. 내가 본 시트콤에서 나온 반전 중에 최고봉이었다. 다 안봐도 이 에피소드는 꼭 보길 추천한다.

이 에피소드를 봤다면  왜 사전을 찾아 Take Care of 의 뜻을 나열하는지는 금방 알 것이다.



take care of oneself
몸조심하다(⇒ take CARE of (1));제 일은 제가 하다care
have the care of
=take CARE of (1)care
Take care of the pence, and the pounds will take care of themselves.
《속담》 푼돈을 아끼면 큰 돈은 저절로 모인다.penny
take care of business
《속어》 일을 잘 처리하다;(먼저) 사업을 토론하다business
take care of
(1) …을 돌보다, 소중히 하다 (2) (책임지고) 떠안다 (3) …에 주의하다, …을 소중히 하다 (4) …에 대비하다;처리하다;《속어》 …을 제거하다, 죽이다care




I may be wrong, but I doubt it


감상/책 | 2007. 6. 8.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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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미국 출장 때 샀던 책을 이제서야 다 읽었다. 통역이라는 업무에 상당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통역을 하면서 전술과 패턴 등 X와 O를 통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국 선수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그들과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사실 농구의 X와 O는 어느 정도 노력을 기울이면 어렵지 않다. 외국 선수들과 대화를 할 때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말을 하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Jay Humphries 코치가 있었을 때 외국 선수들의 주목을 쉽게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Humphries 코치가 NBA에서 뛰었고 그에 상응하는 권위를 선수들로부터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그들과 같은 길을 걸어온 선배로서 그들의 속을 손바닥 보듯 뻔히 알고 이해했기 때문이다. 나는 NBA에서 뛰기는 커녕 운동 선수로서 생활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이런 책들을 통해 얻은 귀중한 간접경험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

Charles Barkley가 NBA와 NFL이라는 환상에 젖은 흑인 아이들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한다. Barkely는 책에서 NBA스타로 살아온 자신의 삶과 미국에 내재한 인종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여과없이 서술해나갔다. 나는 독설가로서 Charles Barkley를 높이 평가한다. 민감한 문제를 위트와 유머를 가미하면서도 가볍지 않게 정곡을 찔러서 다루는 능력이 탁월하다. 그래서 Barkely의 독설은 항상 재밌다. 지금은 내공이 많이 부족하지만 나중에 꼭 Barkely급 독설가가 되는게 한 가지 목표다.

 

책의 표적은 미국의 젊은 흑인들이라 어쩌면 다소 지루할수도 있고 오히려 Barkley가 좀 패러노이드하지 않나 싶은 부분도 있다. 그러나 이 중에 크게 공감한 내용이 몇 가지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One thing I hate is that all the general public knows about an athlete or a celebrity is what they know from the media, which is often inaccurate or incomplete. I know cases where a guy is labeled a bad guy and he's really a good guy, maybe worthy of being a role model for kids he's close to. And I know of way too many instances where the guy comes off as a good guy in the media and he's not a good guy at all. And that's a huge problem.

1차적으로는 미디어가 문제고 2차적으로는 미디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못하는 독자들이 문제고 3차적으로는 부정확한 정보를 수용한 뒤 정확한 사실인 것처럼 무분별하게 퍼뜨리고 혼란을 가중시키는 네티즌들이 문제다. 일반인들이 겉으로 보이는 선수나 팀의 농구에 대해서 평가할 수는 있지만 인간으로 평가하기는 독심술을 하거나 관상을 보는 능력이 탁월하지 않는 한 사실상 불가능하다. 팬으로 시작해서 인사이더가 된 사람으로서 장담한다. 언론에서 그리는 선수의 모습은 그릇되고 불완전하기 짝이 없다. 특히 용병들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기사를 갈겨버리는 경우가 많다.

 
 

People who havent played professional sports cannot understand the physical demands pro athletes are under, and the amount of discomfort, aches and pains guys endure just to put on a uniform and play.

선수들을 TV나 경기장에서 보이는 모습만을 통해 그들의 실상을 알기는 힘들다. 그들이 매일매일 소화하는 훈련량이나 부상 속에서도 악전고투하는 모습은 모니터를 통해 드러나지 않는다. 나도 그랬지만 대부분은 그냥 평소에 내가 농구하던 때 정도와 비교해서 조금 더 힘들겠지 싶을 것이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 일전에 인터넷에 화제가 된 발레리나 강수진의 발은 정도가 다를 뿐 많은 선수가 지니고 살아간다.

팬으로서 느끼는 1승의 가치는 별 것 아니지만 1승은 쉬운게 아니다. 팬으로만 살아갈 때 1승의 귀중함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그저 우승을 하거나 우승 근방에 있어야만 좀 좋아하지 꼴찌팀의 1승을 대단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Jayhawks에게만 애정을 쏟아붓지 Royals에게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어쩌면 우승팀의 우승보다 꼴찌팀의 1승이 더 귀할수도 있다. 2년동안 수없이 많은 패배를 겪고 가뭄에 비오듯 가끔 이겨본 자로서 말한다.

 
 

As long as I'd been in the NBA, teams had done under the table deals with players, and I vehemently disagree with the league's punishment of the Timberwolves for a practice that's common around the league.

 NBA는 성지고 KBL은 개 같은 곳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문구다. NBA KBL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치부를 잘 숨기고 조용히 지나거나 일단 드러난 부분에 대해서는 파격적인 액션으로 대중에게 확실한 마무리를 해준다는 점이다. PR이 가히 마이클 조던급이다. 기본적으로 상대보다 경쟁적인 우위를 점하기 위해 규정을 어기는 행위는 어디든지 간에 존재한다. 컨닝페이퍼 한번 안 만들어본 사람은 몇 명이나 있을는지?

KBL이 미국과 다른 사회 속에서 존재하고 다른 여건에서 존재하는 한 NBA의 모든 규정을 흉내낼 수 없다. NBA의 농구와 KBL의 농구가 다르듯이 그 안의 규정과 제도도 각 리그에 맞게 조정해야 한다. 단순히 NBA와 다르다는 이유로 KBL의 규정과 제도를 비난하는 노예근성을 보고 있으면 안타까울 뿐이다.

꿈은★이루어진다


일상 | 2007. 5. 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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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사람. 내가 Kansas Jayhawks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 그리고 무엇보다 농구에 마료되게 한 선수. 지금의 내가 있기에 Danny Manning이 끼친 영향력은 지대하다. 내가 만약 Danny Manning을 접하지 않았더라면 과연 어떤 길을 가고 있었을까?

농구 관련해서 소원은 4가지. 그 중 가장 어려울 거라 생각했던 미션을 가장 먼저 이뤘다. 그것도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기회가 너무나 갑작스레 찾아와서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기가 어렵다. 구단을 설득해서 Orlando Pre Draft에 간 것은 바로 Manning을 만나게 해주기 위한 신의 계시였던 것이다.



이제 남은 소원은 3가지.

1.Kansas Jayhawks의 우승.
2.88년도 우승 경기 다시 시청
3.Allen Field House에서 경기 관전.




Playlist (2007.05.14)


감상/음악 | 2007. 5. 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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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는 Fall Out Boy 때문에, 4월에는 Good Charlotte 귀가 즐거웠고.

이제는 Linkin Park?




Good Charlotte - Dance Floor Anthem


Good Charlotte - Break Apart Her heart

Good Charlotte - The River

Good Charlotte - Keep your Hands off my Girl

Good Charlotte - Victims of Love

Good Charloote - Broken Hearts Parade

Good Charlotte - Misery

Avril Lavigne - When You're Gone

Good Charlotte - Waldorf Worldwide

Good Charlotte - Something Else

Red Hot Chili Peppers - Snow (Hey Oh)




추천곡 전체 목록

Playlist (2007.03.15)


감상/음악 | 2007. 3. 15.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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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ut Boy - This ain't a scene it's an arms race




Good Charlotte - I just wanna live

Fall Out Boy - You're crashing but you're no wave

My Chemical Romance - Teenagers

Breaking Benjamin - Evil Angel

Fall Out Boy - I've got all this ringing in my ears and none on my fingers

My Chemical Romance - Disenchanted

Fall Out Boy - I'm like a lawyer with the way I'm always trying to get you off

Fall Out Boy - Thriller

Fall Out Boy - The after life of the party

Fall Out Boy - Bang the doldrums

Rob Thomas - Streetcorner Symphony

Tyler Hilton & Bethany Joy - When the stars go blue





추천곡 전체 목록



Playlist (2007.02.12)


감상/음악 | 2007. 2. 12.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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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2

MP3로 바뀌고 나서...

예전에 CD로 음악을 들을 때는 책을 정독하듯이 앨범 채로 감상했는데 MP3로 들을 때면 곡 단위로 통독하듯이 듣는 것 같다. 아이팟에 앨범채로 음악을 업로드하지만서도 들을 때는 곡 위주로 듣다보니 좀 오래된 앨범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친 좋은 곡들이 꽤 된다.

MP3로 인해 음악을 쉽게 다량으로 접할 수 있게 돼서 강렬한 첫 인상이 중요해진 것 같다. CD로 들을 때는 처음에는 별로여도 꾸준히 듣다보면 끌리는 곡이 꽤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인내력을 상실했다. 첫 인상이 강하지 못한 곡은 밀물처럼 밀려오는 음악의 홍수 속에 그렇게 사장된다.



30 seconds to Mars - A beautiful Lie



Gavin Degraw - I don't want to be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30 seconds to Mars - Attack

Jimmy Eat World - Polaris

30 seconds to Mars - The Kill

Good Charlotte - Ghost of you

Breaking Benjamin - Until the End

Hinder - Nothin' Good about Good-bye

Mark Joseph - Fly

Nickelback - Far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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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감상/영화 | 2007. 1. 2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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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도우미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제리 맥과이어의 제리나 라디오스타의 민수형 같은 조연들이 주연으로 빛을 본 영화다. 민수형의 열정이 부럽다. 의욕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다시금 목적의식을 갖게 해줬다.

무슨 일을 하든간에 그 안에서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다. 비록 그것이 어둠 속 긴 터널 같아도 언젠가는 빛을 볼 수 있다는 희망으로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렇다해도 앞만 보고 달려가는 현세에 쫓기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행복은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 속에 있다.

KBL 역사관


일상 | 2007. 1. 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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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의 역사에 대한 여러 자료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인터넷이 대중화되면서 각 분야의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으나 아직까지 한국 스포츠, 특히 KBL에 대한 자료는 정리가 미비하다. 쉬운 예로 이 블로그에서 올린 역대 드래프트에 관한 자료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라. 구글신도 네이버 지식인도 모르는게 있다면 KBL에 관한 역사다.

그래서 거대한 꿈을 안고 약소하게 시작한 것이 이 블로그 내의 KBL 역사관이다. 앞으로 KBL에 관한 다양한 자료를 정리할 계획이다. 공지글의 KBL History를 클릭하면 KBL 메인 페이지를 볼 수 있다. 드래프트 관련 자료부터 일단 업데이트했다.

최종 지향점은 basketball-reference.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거대하고 싶어라!


Playlist (2007.01.02)


감상/음악 | 2007. 1. 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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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2



The Killers - This River is wild



My Chemical Romance - Dead!

Alter Bridge - Shed My Skin (Micheal Jordan 하이라이트)

Breaking Benjamin - You

Jimmy eat world - The World you love

Muse - Assasin

Matchbox20 - Real World

Razorlight - Who needs love?

Fall Out Boy - I've got a dark alley and a bad idea

Good Charlotte - Predictable

Hoobastank - Born to lead

British Sea Power - To go to sleep









2006년 가장 즐겨들은 곡 Top 10


감상/음악 | 2007. 1. 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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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Goo Goo Dolls - Let Love In


2. Fall Out Boy - Sugar, We're Goin' Down

3. Three Days Grace - Never Too Late

4. Good Charlotte - We Believe

5. My Chemical Romance - The Sharpest Lives

6. Breaking Benjamin - The Diary of Jane

7. Nickelback - If Everyone Cared

8. Matchbox 20 - Push

9. Switchfoot - We are one tonight


10.Razorlight - In the Morning





Which Superhero are you?


프로필 | 2007. 1. 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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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 Which Superhero are you?  | 테스트하기




테스트 결과


You are Green Lantern
Green Lantern
85%
Superman
60%
Robin
57%
Iron Man
55%
Hulk
55%
The Flash
55%
Spider-Man
50%
Supergirl
40%
Wonder Woman
35%
Catwoman
35%
Batman
25%
Hot-headed. You have strong
will power and a good imagination.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는 슈퍼히어로이긴 했다.

그런데 사실 능력에 대해서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비행기 오락


일상 | 2006. 12. 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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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오락실을 가면 비행기 오락을 잘하는 사람들이 부러웠고 그렇게 잘하고 싶어 많이 투자했더랬다. 그런데 한계에 부딪혀 실력이 점점 늘지 않았다. 잘하는 사람들과 나의 차이점이 무얼까하고 유심히 관찰한 결과 잘하는 사람들은 피하기도 잘 피하지만 폭탄을 절묘하게 썼다. 나의 최대 단점은 폭탄을 쓰지 못한다는 것. 폭탄 하나 아끼려다 그냥 죽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小貪大失


2006년을 돌아보고 인생을 돌아보면 이렇게 작은 것을 아끼려다 큰 것을 잃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그러니 인생의 고수가 되지 못했지.


Vanished가 조기종영된 이유


감상/TV | 2006. 12. 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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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즈음부터해서 NBC와 FOX에서 공교롭게도 납치에 관한 드라마를 거의 동시에 시작했다. FOX에서는 Vanished 그리고 NBC에서는 Kidnapped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두 드라마 모두 우연찮게도 얼마전 모두 조기종영됐다.

Vanished는 빠른 진행과 긴박감이 Prison Break 이후 새로 나온 드라마 중에서는 단연 최고였다. 단순 납치 사건보다는 24못지 않은 음모론이 시선을 확 끌었다. 뒤에 도사리고 있는 거대한 배경이 무엇인지? FBI 요원과 납치범들간의 치열한 머리싸움? 정말 흥미진진한 드라마였는데 갑작스레 조기종영이 결정돼 무척이나 열받았다. Prison Break 못지 않게 빠져들만한 작품이었는데 이런 저런 궁금증만 증폭시킨채 끝내버려 너무 허무했다.

조기종영된 원인은 대강 눈치챘지만서도 아래 설문조사에서 확인사살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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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명도 아니고 7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투표를 했는데 이정도로 반대표가 많이 나온 것은 예전에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찬반을 묻는 설문조사 이후 처음이다.


그러게 왜 주인공을 죽여버리는 무리수를 뒀을까? 주인공이 바빴던겔거야.. 파이널 디시젼에서 스티블 시걸이 장렬하게 전사한 이후 가장 충격적인 죽음이었다.

샘플

2006. 12. 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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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2006.11.18)


감상/음악 | 2006. 11. 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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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8



Nickelback - If Everyone Cared

Matchbox 20 - Push

Breaking Benjamin - Had Enough

Shinedown - I Dare You

My Chemical Romance - The Sharpest Lives

The Killers - When you were young

Razorlight - In the Morning

Dido - Life For Rent

30 seconds to Mars - Oblivion

All American Rejects - It Ends Tonight

U2 - Stuck in a Moment you can't get out

No Doubt - Don't Let me Down

Sum41 - Pieces

Elza - Everything to me

Greenday - St. Jimmy
















희비교차


일상 | 2006. 11. 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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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I guess this is what it really feels like when people saythey have mixed emotions. I wanted us to win but also wanted him to do well. And he was absolutely fabulous out there. He was the player that I had envisioned him to be last year. He was poised and focused throughout the whole game.

His intensity and concentration level was at a whole different level. It wasn't just another game to him. I could just see in his eyes that he really wanted to stick it to us. It was like he was trying to say "this is what you got rid of." It was personal.

That's all cool but I hope it's over with now and he can start concentrating on his basketball instead of revenge.

Welcome Back!!


일상 | 2006. 10. 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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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great to see you again. I thought I'd never see you again.

This is probably the best thing that has happened to you in a long long time.

So don't waste this opportunity.


I'll be rooting for you to do well.

Good luck.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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