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a의 감독 Tom Crean이 팬들에게 Hoosiers의 훈련 과정과 상황을 팬들에게 보고하는 영상이다. 이 사실이 주지하는 바 2가지는 팬의 중요성과 미디어의
미디어의 위기.
아직 한국 구단들은 자신들의 미디어 도구(홈페이지 및 인터넷)를 활용하는 수준이 걸음마에 불과하지만 언젠가는 그들도 걷고 뛰는 법을 배울 것이다. 그때 미디어의 위기가 올 것이다. 그때부터 팬들은 제3자를(언론) 통해 이야기를 전달받던 시대에서 당사자(구단)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시대로 전환한다. 더이상 이야기 전달자로서의 제3자(언론)의 역할은 종료된다. 기자들의 역할의 변화가 오는데 그때부터는 스토리텔러가 아니라 식견과 안목을 전달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